조혜련 “18세 초졸 아들, 대학 6곳 합격”…비결은 게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조혜련이 자녀 교육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함께 독특한 양육 방식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조혜련은 12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프로젝트 혼성 그룹 '메카니즘'으로 활동 중인 페퍼톤스 이장원, 신재평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혜련은 자신의 학창 시절 이야기를 비롯해 자녀들이 겪은 성장통과 그에 대한 부모로서의 마음을 고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혜련은 12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프로젝트 혼성 그룹 ‘메카니즘’으로 활동 중인 페퍼톤스 이장원, 신재평과 함께 출연했다. 유재석의 제안으로 결성된 ‘메카니즘’은 조혜련과 ‘카이스트 듀오’ 페퍼톤스의 의외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자녀들의 진로에 대해 “중요한 건 공부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걸 찾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교 1등을 하던 딸이 명문 특목고를 자퇴했을 당시 “많이 울었지만 지금은 딸이 좋아하는 공부를 하며 아르바이트도 활발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윤아가 예전에는 부모님을 기쁘게 하려고 공부했다더라. 지금은 스스로 선택한 삶을 살고 있어 보기 좋다”고 덧붙였다.


“아이들이 방황할 땐 그저 바라보는 게 쉽지 않았다”고 고백한 조혜련은 “나도 어릴 때 부모가 내 삶에 크게 관여하지 않았다. 오히려 요즘 부모들은 너무 개입이 심하다”며 “참는 게 힘들지만 스무 살이 넘으면 아이들이 스스로 길을 찾더라”고 말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주은, 얼굴을 갈아엎었네…♥최민수 못 알아볼 정도 “대만족” [종합]
- 최화정 비닐봉지가 83만원? ‘110억 자가’ 부자는 다르네
- 나영석 PD 나락간 평판 “사기꾼…최악” 출연자들 난리 (지락실3)
- 박영규, ‘25세 연하♥’ 채시라 닮은꼴 아내 공개 (살림남2)
- ‘유시민 저격 논란’ 김혜은 “결과적으로 국민이 뽑은 대통령 선출…우리나라 잘 되길”
- 남창희 아내, 무도 ‘한강 아이유’ 윤영경…박명수도 ‘깜짝’ [DA:이슈]
- ‘이병헌♥’ 이민정 눈물 쏟았다, 현장 뒤집어진 무대 (1등들)
- 한혜진, 샤워 장면 노출될 뻔…‘아찔 습관’에 전문가 경고 (미우새)
- 이효리 “가만히 못 있는 애”…요가가 붙잡았다 [SD셀픽]
- 김숙 제주집 반전 실체… 송은이·빽가 “속았다”(예측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