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습에 비트코인 급락...10.3만弗 붕괴 [매일코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소식이 전해지면서 비트코인이 10만3000달러선도 붕괴됐다.
비트코인이 10만2000달러대에 거래된 건 지난 6일 이후 처음이다.
비트코인이 급락하면서 가상자산 선물 투자자들이 지난 24시간 청산된 금액도 10억달러를 넘어섰다.
13일 비트코인은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바이낸스에서 이날 오전 10시 10분 기준으로 24시간 전보다 5.05% 하락한 10만31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10만2000달러대에 거래된 건 지난 6일 이후 처음이다.
비트코인이 급락하면서 가상자산 선물 투자자들이 지난 24시간 청산된 금액도 10억달러를 넘어섰다.

비트코인은 지난 3일간 7% 이상 급락했다.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들어서만 3% 가량 하락했다.

이스라엘은 전투기 수십대를 동원해 이란 핵프로그램 등을 타격했다며 이란에 대한 공격을 확인했다.
또 목표물 수십곳에 1단계 공세를 완료했으며, 작전이 수일간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 매체들은 군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 전역에 있는 핵 프로그램과 군사시설 수십 개에 대한 공습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로이터 등 외신은 이란 수도 테헤란 북동쪽에서 큰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은 작전명을 ‘사자들의 나라’(Nation of Lions)로 명명했다.

13일 가상자산 정보 플랫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4분 기준으로 직전 24시간 가상자산 선물시장에서 23만6788명의 투자자들의 포지션이 청산됐으며 청산금액은 11억1000만달러에 달한다.
특히 이중 10억4000만달러가 롱포지션이다.
이는 지난 5일 이후 최대규모 롱포지션 청산이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13일 金(음력 5월 18일) - 매일경제
- “1380억 고급 저택 매입”…최고가 부동산 플렉스 한 유명 가수 - 매일경제
- “한국선 벤츠 타야 대접? 풉, 이젠 정말 아냐”…이재용 회장도 선택, 성공 끝판왕 [세상만車] -
- 정청래 “법사위원장 사퇴…대과 없이 소임 마쳤다” - 매일경제
- 권성동 “12·3 비상계엄 위법적…지금도 이해안돼” - 매일경제
- “누구나 李대통령 시계 착용한다”…자필서명 담긴 ‘이것’ 뿌린다는데 - 매일경제
- “이 스티커 붙이면 내 짐 먼저 나와요”…공항 수하물 빠르게 찾는 꿀팁 화제 - 매일경제
- [속보] “이스라엘, 이란 공습…테헤란 북동쪽서 폭발음, 핵·군시설 타격” - 매일경제
- 트럼프, 냉장고·세탁기에 50% 철강관세 부과…삼성·LG전자도 비상 - 매일경제
- EPL 명장 만나 달라진 축구 인생... 전진우, 폴란드 신흥 강호가 원한다···“네덜란드·포르투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