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노무현 대통령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이선명 기자 2025. 6. 13. 10:22

배우 이세창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회상했다.
이세창은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 “기쁜 마음으로 만간 뵈었다”며 노 전 대통령이 적은 글귀 앞에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글귀는 노 전 대통령이 2003년 5월 4일 적은 것으로 ‘넉넉하고 아름다운 터에서 한시름 털고 간다. 감사하다’는 소감이 담겼다. 이세창은 “보고 싶다. 노무현 응원한다. 보고싶다”고 덧붙였다.
이세창은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밝히거나 관련 활동이 알려진 적은 없다. 다만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투표를 독려한 적은 있다.
이세창은 1989년 연극 배우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1990년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올라섰다. 이후 카레이서로 전향해 레이싱팀 감독으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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