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국 국무장관 "이란 공격은 이스라엘의 독자적 조치"
박지영 2025. 6. 1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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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번 이란 공격은 "이스라엘의 독자적 조치였다"며 미국과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루비오 장관은 13일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은 이란 공격이 필요하다고 미국에 통보했고, 이후 이란에 대한 일방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은 이란 공격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이란은 미국의 이익이나 인력을 겨냥해선 안된다"고 경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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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번 이란 공격은 "이스라엘의 독자적 조치였다"며 미국과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루비오 장관은 13일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은 이란 공격이 필요하다고 미국에 통보했고, 이후 이란에 대한 일방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은 이란 공격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이란은 미국의 이익이나 인력을 겨냥해선 안된다"고 경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박지영 기자 jypark@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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