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 논의의 장' 부산미래경제포럼 100회 맞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와 정책 방안을 논의하는 부산미래경제포럼이 100회를 맞았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13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제100회 부산미래경제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은 "100회를 맞은 부산미래경제포럼이 부산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미래를 고민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0회 부산미래경제포럼 [부산경제진흥원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yonhap/20250613101829632bxqd.jpg)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와 정책 방안을 논의하는 부산미래경제포럼이 100회를 맞았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13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제100회 부산미래경제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2015년 시작한 부산미래경제포럼은 정치, 경제, 인문학, 사회, 예술·문화 등 각 분야 저명인사를 초청해 지역 경제 현안을 진단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해왔다.
지난 10년간 추궈홍(주한중국대사), 마크 리퍼트(주한미국대사), 정재승(카이스트 교수), 반기문(전 유엔사무총장)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을 맡아왔다.
이번 100회 포럼에는 인공지능(AI) 전문가인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AI시대 부산 기업의 생존 전략과 투자, 미래 경쟁력 확보 방안 등을 설명했다.
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은 "100회를 맞은 부산미래경제포럼이 부산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미래를 고민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osep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가수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거부 당했다" | 연합뉴스
-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설에 "정치적 행사 안 나가" 일축 | 연합뉴스
- "親트럼프 가정 출신" 20대, 총갖고 마러라고 진입하려다 사살돼(종합2보) | 연합뉴스
- [팩트체크] 생산공장 따라 과자 맛이 다르다?…"원재료·성분 동일" | 연합뉴스
- [쇼츠] 비행기 추락 '지옥불'에도 탑승자 전원 기적의 생존 | 연합뉴스
- 은밀한 일탈이 새천년의 '밤 문화'로…성인 나이트에 담긴 욕망 | 연합뉴스
- [샷!] "아들도 현실을 이해하고 귀국 택했다" | 연합뉴스
- 패륜 콘텐츠로 혐오 조장한 사이버 레커, 뒤로는 탈세 | 연합뉴스
- 뇌진탕 아이 태운 승용차, 도심마라톤 속 경찰 도움에 병원 도착 | 연합뉴스
- 춥고 우울해서 집안에 불 질러…금방 꺼졌지만 철창행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