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피싱 피해자였다 “핸드폰 해킹 당해, 6천만원 잃었다”(숙스러운 미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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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숙이 과거 피싱 피해를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미숙은 "이거는 학교를 다녀야 하는 거 아냐? 내가 피싱 한 번 당했을 때 크롬으로 들어간 것 같은데"라며 "통장이 털려가지고 5, 6천만 원이 날아갔다. 그 뒤로는 아예 핸드폰으로 (결제를) 하지 않는다. (해킹범이) 핸드폰에 카드로 다 결제를 한 거다. 새벽에 4시간 동안. 깜짝 놀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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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미숙이 과거 피싱 피해를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6월 12일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이미숙이 챗GPT 활용에 첫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미숙은 "이거는 학교를 다녀야 하는 거 아냐? 내가 피싱 한 번 당했을 때 크롬으로 들어간 것 같은데"라며 "통장이 털려가지고 5, 6천만 원이 날아갔다. 그 뒤로는 아예 핸드폰으로 (결제를) 하지 않는다. (해킹범이) 핸드폰에 카드로 다 결제를 한 거다. 새벽에 4시간 동안. 깜짝 놀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경찰이) 온라인에서 쇼핑한 걸 돈으로 바꿔주는 구조가 있다더라. 그 다음부터는 핸드폰으로 아무것도 안 한다. 그때 핸드폰이 복제가 된 거다. 내 핸드폰 내용을 범인들이 다 본 것"이라고 토로하며 "설치 취소할래. 나 무서워. 이거 다 털려"라고 또 한 번 피싱 피해를 당할 것 같은 두려움을 표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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