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체 대장주 '신성델타테크', 11%대 상승…이틀 연속 강세

이지영2 기자 2025. 6. 1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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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정명 기자=지난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동행기업 1만개 참여 기념, 납품대금 연동 우수기업 포상 및 모범사례 발표회' 행사 중 신성델타테크 관계자가 모범사례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중소벤처기업부 경남중기청 제공) 2023.12.1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국내 초전도체 대장주 신성델타테크가 11%대 상승하며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6분 현재 신성델타테크는 전 거래일 대비 11.72%(8500원) 오른 8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퀀텀에너지연구소가 출원한 초전도체 관련 특허가 한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결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날에 이어 이날도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신성델타테크는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자회사 및 특수관계 법인을 통해 퀀텀에너지연구소에 간접 지분을 보유 중이다.

퀀텀에너지연구소는 양자정보와 초전도체 기반 부품 기술을 연구하는 민간 연구기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ee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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