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물류센터서 30대 근로자 사망…"차량 끼임사고 추정"

이종훈 기자 2025. 6. 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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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후 5시 20분쯤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소재 물류센터에서 상차 작업을 하던 중국 국적의 30대 근로자 A 씨가 바닥에 쓰러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경찰은 A 씨가 후진하던 대형 냉동 차량과 벽면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망자 옷가지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의뢰해 해당 차량과의 접촉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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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후 5시 20분쯤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소재 물류센터에서 상차 작업을 하던 중국 국적의 30대 근로자 A 씨가 바닥에 쓰러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경찰은 A 씨가 후진하던 대형 냉동 차량과 벽면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망자 옷가지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의뢰해 해당 차량과의 접촉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방침입니다.

(사진=경기 평택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이종훈 기자 whybe0419@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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