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오광수 민정수석 사의 수용
이종휴 2025. 6. 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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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광수 민정수석의 사의를 받아들였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13일) 오전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기강 확립과 인사 검증을 담당하는 민정수석의 중요성을 두루 감안해 오 수석의 사의를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은 이어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개혁 의지와 국정 철학을 깊이 이해하고 이에 발맞춰 가는 인사로 조속한 시일 내에 차기 민정수석을 임명할 예정이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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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JMBC/20250613100222402csgy.jpg)
이재명 대통령이 오광수 민정수석의 사의를 받아들였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13일) 오전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기강 확립과 인사 검증을 담당하는 민정수석의 중요성을 두루 감안해 오 수석의 사의를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은 이어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개혁 의지와 국정 철학을 깊이 이해하고 이에 발맞춰 가는 인사로 조속한 시일 내에 차기 민정수석을 임명할 예정이다“고 덧붙였습니다.
오 수석은 어젯밤 이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8일 임명된 오 수석은 차명 대출 및 부동산 차명 관리 의혹 등이 제기돼 논란에 휩싸였고, 닷새 만에 물러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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