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출입국, 마약사범 불법체류 외국인 합동 단속 27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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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올해 3월부터 국민과 외국인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국정원, 경찰, 해경, 세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불법체류 외국인 마약류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소장 길강묵은 "국민과 외국인이 안전하게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외국인 마약 범죄 등을 엄정히 대처하겠으며, 외국인 체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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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올해 3월부터 국민과 외국인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국정원, 경찰, 해경, 세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불법체류 외국인 마약류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범정부 마약류 특별단속기간을 운영 중인데, 이는 4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합동 단속에서는 마약(필로폰, 야바)을 판매하거나 복용한 혐의로 외국인 총 27명이 검거됐다.

이 중 24명이 구속됐으며, 필로폰 66.81g(약 2억2300만원), 야바 476정(약 2380만원)이 발견됐다.
또 현장에서는 사제 공기총 1정과 무보험 대포차량 5대도 발견돼 수사기관 및 관할 자치단체에 통보했다.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소장 길강묵은 "국민과 외국인이 안전하게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외국인 마약 범죄 등을 엄정히 대처하겠으며, 외국인 체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을 통해 국내 마약범죄에 대한 대응체계가 강화되는 동시에 외국인들에 대한 예방 조치 또한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춘수 기자(=광주)(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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