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김승우, ‘20살 딸’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종합]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2025. 6. 13. 09: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남주, 김승우 딸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김남주'에는 '시상식 드레스를 고르는 김남주만의 기준은?(웨딩드레스 포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특히 김남주는 "여자한테는 누구에게나 의미가 있는 웨딩드레스다. 아주 깨끗하게 보관돼있다. 저에게 의미가 있는 웨딩드레스다"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배우 김남주, 김승우 딸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김남주’에는 ‘시상식 드레스를 고르는 김남주만의 기준은?(웨딩드레스 포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김남주는 “원래 마당에서 바비큐를 하려고 했는데 비 소식이 있어서, 오늘 다른 걸로 급 변경했다”라며 “이 집에 20년간 살았다. 그래서 물건이 엄청 많다. 얼마 전에 지하에서 (정리)하려고 했는데, 결혼 사진 B컷을 보니까 너무 예쁘더라”라고 운을 뗐다.

김남주는 “오늘 그런 걸 보여드리면 어떨까 해서 집으로 들어오게 됐다”라며 자신의 물건들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특히 김남주는 “여자한테는 누구에게나 의미가 있는 웨딩드레스다. 아주 깨끗하게 보관돼있다. 저에게 의미가 있는 웨딩드레스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제작진은 “라희가 입었던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김남주는 “라희가 입은 사진이 있다. 얼마나 귀여웠는지 모른다. 그 사진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초등학교 2학년이던 라희의 모습과 더불어 최근 드레스를 다시 입은 모습까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남주는 지난 2005년 김승우와 결혼해 2005년 첫 딸을, 이후 2008년 아들을 출산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