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물류센터에서 30대 중국 국적 근로자 사망…“차량 끼임사고 추정”
윤동현 기자 2025. 6. 1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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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물류센터에서 30대 중국 국적 근로자가 상차작업 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12일 오후 5시20분께 평택 포승읍의 한 물류센터에서 상차작업을 하던 중국 국적의 30대 근로자 A씨가 바닥에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후진하던 대형 냉동차량과 벽면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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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물류센터에서 30대 중국 국적 근로자가 상차작업 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12일 오후 5시20분께 평택 포승읍의 한 물류센터에서 상차작업을 하던 중국 국적의 30대 근로자 A씨가 바닥에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후진하던 대형 냉동차량과 벽면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사망자 옷가지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의뢰해 해당 차량과의 접촉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방침이다.
윤동현 기자 ydh777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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