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 “이스라엘, 이란 공격 자위권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통보”(상보)
정다슬 2025. 6. 1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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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12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기에 앞서 미국 측에 이번 조치가 자위권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미국에 통보해왔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란이 보복조치로 이라크 등 중동 내 미군기지를 타격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이란은 미국의 이익이나 인력을 겨냥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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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관여하지 않아…이란 美겨냥해선 안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사진=AFP)
이란 여성들이 4월 26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거리에서 반미 벽화를 지나가고 있다.(사진=로이터)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12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기에 앞서 미국 측에 이번 조치가 자위권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미국에 통보해왔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그는 “이스라엘이 독자적으로 이란을 공격했다”며 “미국은 직접 관여하지 않았으며 최우선은 미군을 보호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란이 보복조치로 이라크 등 중동 내 미군기지를 타격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이란은 미국의 이익이나 인력을 겨냥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정다슬 (yamy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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