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 박위, 휠체어에서 내려왔다..♥송지은과 첫 부부 프로필 촬영

김나연 2025. 6. 1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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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출신 송지은, 크리에이터 박위 부부가 첫 부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송지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빠랑 첫 부부 프로필 사진 너무 행복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송지은과 박위의 프로필 사진이 담겼다.

이에 송지은은 "우리 부부의 소중한 순간을 멋지게 담아주신 민우오빠 감사합니다아"라며 사진을 촬영해준 이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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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시크릿 출신 송지은, 크리에이터 박위 부부가 첫 부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송지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빠랑 첫 부부 프로필 사진 너무 행복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송지은과 박위의 프로필 사진이 담겼다. 브라운 계열의 자켓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밝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

특히 하반신 마비로 알려진 박위는 항상 앉아있던 휠체어에서 내려와 소품용 소파에 편히 몸을 기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송지은은 그런 박위의 뒤에 서서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다정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이에 송지은은 "우리 부부의 소중한 순간을 멋지게 담아주신 민우오빠 감사합니다아"라며 사진을 촬영해준 이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런가 하면 박위 역시 자신의 계정에 해당 사진을 올리며 "남매라고 착각하시면 안돼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마치 남매처럼 똑 닮은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지난해 9월 결혼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송지은, 박위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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