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희·정성일 의사 됐네, ‘로드 투 외과의사’ 특별출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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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외과의사'는 '외과 1년 차 술기 경연대회'를 앞두고 1년 차 막내가 도망친 가운데, 술기 대회 전에 1년 차 레지던트를 잡아 와야 하는 3년 차 의국장과 2년 차 레지던트의 고군분투 로드무비이다.
제작진은 "김남희, 정성일 두 배우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로드 투 외과의사' 특별 출연 요청에 선뜻 응해줬다. 뿐만 아니라 두 배우 모두 분량과 상관없이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현장의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 깜짝 놀랐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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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외과의사’는 ‘외과 1년 차 술기 경연대회’를 앞두고 1년 차 막내가 도망친 가운데, 술기 대회 전에 1년 차 레지던트를 잡아 와야 하는 3년 차 의국장과 2년 차 레지던트의 고군분투 로드무비이다. 실제 전공의 과정을 마친 전문의 출신 김세희 작가가 집필해 생생한 의료 현장 이야기를 그려낼 전망이다.
그런 가운데 김남희(강진상 역)와 배우 정성일(이신엽 역)이 ‘로드 투 외과의사’에 특별 출연한다. 두 사람은 ‘로드 투 외과의사’ 세 주인공 김건우(김주노 역), 이원정(이대길 역), 정신혜(김혜원 역)가 진정한 외과의사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각자 다른 의미로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의사로 등장한다.

제작진은 “김남희, 정성일 두 배우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로드 투 외과의사’ 특별 출연 요청에 선뜻 응해줬다. 뿐만 아니라 두 배우 모두 분량과 상관없이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현장의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 깜짝 놀랐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로드 투 외과의사’는 14일 토요일 밤 11시부터 1~2회 연속 방송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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