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희·정성일 의사 됐네, ‘로드 투 외과의사’ 특별출연 [공식]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2025. 6. 1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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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외과의사'는 '외과 1년 차 술기 경연대회'를 앞두고 1년 차 막내가 도망친 가운데, 술기 대회 전에 1년 차 레지던트를 잡아 와야 하는 3년 차 의국장과 2년 차 레지던트의 고군분투 로드무비이다.

제작진은 "김남희, 정성일 두 배우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로드 투 외과의사' 특별 출연 요청에 선뜻 응해줬다. 뿐만 아니라 두 배우 모두 분량과 상관없이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현장의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 깜짝 놀랐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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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 | CJ ENM
김남희와 정성일이 CJ ENM 드라마 프로젝트 ‘O’PENing(오프닝)’ 시리즈 ‘로드 투 외과의사’(연출 김재홍 극본 김세희)에 특별 출연한다.

‘로드 투 외과의사’는 ‘외과 1년 차 술기 경연대회’를 앞두고 1년 차 막내가 도망친 가운데, 술기 대회 전에 1년 차 레지던트를 잡아 와야 하는 3년 차 의국장과 2년 차 레지던트의 고군분투 로드무비이다. 실제 전공의 과정을 마친 전문의 출신 김세희 작가가 집필해 생생한 의료 현장 이야기를 그려낼 전망이다.

그런 가운데 김남희(강진상 역)와 배우 정성일(이신엽 역)이 ‘로드 투 외과의사’에 특별 출연한다. 두 사람은 ‘로드 투 외과의사’ 세 주인공 김건우(김주노 역), 이원정(이대길 역), 정신혜(김혜원 역)가 진정한 외과의사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각자 다른 의미로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의사로 등장한다.

사진 | CJ ENM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속 김남희와 정성일은 극중 의사라는 캐릭터의 직업은 같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와 느낌이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남희는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한 연기가, 정성일은 진중하면서도 묵직한 연기가 기대된다. 동시에 찰나를 포착한 스틸임에도 이토록 캐릭터의 특성을 임팩트 있게 담아낸 두 배우의 표현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김남희, 정성일 두 배우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로드 투 외과의사’ 특별 출연 요청에 선뜻 응해줬다. 뿐만 아니라 두 배우 모두 분량과 상관없이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현장의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 깜짝 놀랐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로드 투 외과의사’는 14일 토요일 밤 11시부터 1~2회 연속 방송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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