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시험관 10번, 자궁 외 임신에 항암제까지 맞아봤다”(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순풍 듀오' 박수홍과 양세형이 '산과 어벤저스'의 하루를 밀착 취재하며 리얼한 출산 현장을 들여다본다.
6월 1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의 세상에 없던 출산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작가 장주연)'에서는 '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이 매년 1000건 이상의 고(高)위험산모 분만 수술을 집도하는 '산과 어벤저스'의 하루를 들여다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순풍 듀오’ 박수홍과 양세형이 ‘산과 어벤저스’의 하루를 밀착 취재하며 리얼한 출산 현장을 들여다본다.
6월 1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의 세상에 없던 출산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작가 장주연)’에서는 ‘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이 매년 1000건 이상의 고(高)위험산모 분만 수술을 집도하는 ‘산과 어벤저스’의 하루를 들여다본다.
양세형은 고위험산모와 아기, 두 생명을 구하기 위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바쁜 ‘산과 어벤저스’ 캡틴 배진곤 교수를 밀착 마크했다. 예측할 수 없는 출산의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양세형은 들어갈 수 없는 수술실 문밖에서 기다림도 불사했고, 바쁜 배진곤 교수를 쫓아가느라 추격전까지 펼쳤다. 이날 배진곤 교수는 자궁 외 임신 경험이 있어 대량 출혈의 위험이 있는 산모, 다발성 자궁 근종이 있는 산모 등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산부인과판을 떠올리게 하는 수술들을 집도했다. 그 살 떨리는 현장은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산과 어벤저스’의 남승협 교수를 밀착 취재한 박수홍은 함께 회진을 돌며 여러 고위험산모들과 만난다. 조산 위험이 있는 쌍둥이 산모들은 물론 양막을 같이 쓰는 ‘단일융모막 단일 양막’ 쌍둥이라, 탯줄 꼬임 등으로 태아 사산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산모까지 다양한 사연들이 있었다. 또 자연 임신했다가 유산하게 돼 시험관을 10번이나 한 산모의 사연에 박수홍은 물론 스페셜 게스트 이정민 아나운서도 눈시울을 붉혔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저도 10번의 시험관을 했는데, 그 중 자궁 외 임신이 있었다. 그래서 치료를 위한 항암제도 맞아봤다”라고 공감하며 직접 겪은 경험을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후 10시 방송.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최수영, 과감 튜브톱 입고 군살無 몸매 자랑‥♥정경호 또 반할 미모
- 권은비, 파격 언더붑 비키니 자태‥명불허전 워터밤 여신
- 방탄소년단 정국, 전역 당일 끔찍한 스토커 피해…자택 침입 중국인 현행범 체포
- 블랙핑크 지수, 사람이야 인형이야‥비현실적 비주얼
- 은지원 재혼 발표‥고독사 걱정 끝, 119 불러줄 ♥아내 생긴다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