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Bad Desire’로 음악방송 첫 1위...“남은 활동으로 감동드릴 것” 소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컴백 후 첫 음악방송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6집 'DESIRE : UNLEASH'의 타이틀곡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로 1위를 차지했다.
엔하이픈은 미니 6집 'DESIRE : UNLEASH'으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컴백 후 첫 음악방송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6집 ‘DESIRE : UNLEASH’의 타이틀곡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로 1위를 차지했다.
엔하이픈은 “이번 활동에 1위를 만들어준 엔진(ENGENE.팬덤명)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라며 “앞으로 보여줄 것들이 많이 남았으니 열심히 활동해서 감동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멤버들은 다크한 분위기의 저음부터 날카로운 매력을 더한 고음까지 폭넓은 음역대를 자랑하며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보여줬다.
엔하이픈은 미니 6집 ‘DESIRE : UNLEASH’으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 앨범은 발매 첫 일주일 동안 총 214만 장 이상 팔려 올해 발매된 K-팝 앨범 중 두 번째로 많은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 간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오늘(13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 무대를 선보인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탄소년단 지민·정국 “전역을 명 받아 신고합니다!” 드디어 아미 곁으로 - MK스포츠
- 주호민 “무죄는 판단 아닌 증거배제… 대법이 기준 세워야” - MK스포츠
- ‘한류 퀸’ 박신혜, ‘엘르 홍콩’ 커버 화보 공개...시선 압도 ‘독보적 아우라’ - MK스포츠
- 서동주, ‘은빛 달 아래 신부’ 같은 베일 자태…6월 결혼 앞두고 여신 비주얼 - MK스포츠
- EPL 명장 만나 달라진 축구 인생... 전진우, 폴란드 신흥 강호가 원한다···“네덜란드·포르투갈
- 김주형 ‘집중해서 가보자’ [MK포토] - MK스포츠
- 김시우 ‘집중해서 접근하자’ [MK포토] - MK스포츠
- 김시우 ‘정상을 향하여!’ [MK포토] - MK스포츠
-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극적인 1점 차 승리로 잔류 확정 - MK스포츠
- 피 토하고 쓰러진 장두성, 이런 날벼락이 있나...별일 없어야 한다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