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급커브길 옆으로 떨어진 렌터카…관광객 4명 병원 이송
홍수영 기자 2025. 6. 13. 09: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에서 렌터카가 도로 옆으로 떨어지면서 관광객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13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12일) 오후 10시쯤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서 급커브길을 내려오던 렌터카가 도로 옆으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탑승자 A 씨(25)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제주시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다.
운전자 B 씨(25)와 동승자 C 양(17)·D 양(17)도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에서 렌터카가 도로 옆으로 떨어지면서 관광객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13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12일) 오후 10시쯤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서 급커브길을 내려오던 렌터카가 도로 옆으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탑승자 A 씨(25)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제주시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다. 운전자 B 씨(25)와 동승자 C 양(17)·D 양(17)도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운전자의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w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욕설 논란…"경솔한 행동"
- 이도 안 난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학대 정황 SNS 올린 친모
- 시험관 임신 아내 머리채 잡고 친정 욕한 남편…"네 몸 탓, 병원 다녀" 폭언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