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코 성형 좀 그만" 댓글에…"MZ들 많이 하는 건데" 해명

이은 기자 2025. 6. 13. 09: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준희가 코 성형수술 등 외모를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이 영상에서 한 누리꾼은 과거 고준희가 웹 예능 '아침 먹고가' 출연 당시 '쌩얼'(화장하지 않은 얼굴)이라고 언급한 것에 관해 물었다.

이후 제작진은 한 누리꾼이 남긴 "성형 좀 그만했으면. 코가 점점 부자연스럽다"는 댓글을 인용해 "코 성형을 다시 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맞냐"고 물었다.

이에 고준희는 "내가 이 댓글 진짜 많이 보긴 했다. 나 코 (성형수술) 다시 안 했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고준희가 코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사진=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영상

배우 고준희가 코 성형수술 등 외모를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고준희가 미리 팬들 질문을 받아 답변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배우 고준희가 과거 웹 예능 '아침먹고가' 출연 당시 '쌩얼'(화장하지 않은 얼굴)이 아니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영상

이 영상에서 한 누리꾼은 과거 고준희가 웹 예능 '아침 먹고가' 출연 당시 '쌩얼'(화장하지 않은 얼굴)이라고 언급한 것에 관해 물었다.

누리꾼은 "'아침 먹고가'에서 쌩얼이라고 했는데 반영구, 속눈썹 연장 등이 다 돼 있다고 쌩얼이지만 쌩얼이 아니라는 말이 많았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고준희는 "쌩얼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무슨 반영구? 아이라인? 20년 전에 스무살에 한 거를 했다고 얘기해야 하는 거면 (반영구 시술) 돼 있는 거다. 속눈썹 연장? 그때 안 했다. 메이크업? 안 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배우 고준희가 코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사진=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영상

이후 제작진은 한 누리꾼이 남긴 "성형 좀 그만했으면. 코가 점점 부자연스럽다"는 댓글을 인용해 "코 성형을 다시 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맞냐"고 물었다.

이에 고준희는 "내가 이 댓글 진짜 많이 보긴 했다. 나 코 (성형수술) 다시 안 했다"고 답했다.

이어 "내가 요즘 빠져있는 메이크업이 MZ 세대가 많이 하는 하이라이터다. '진주'라고 한다. 이걸 내가 코에 바르면 코가 날렵해 보인다. 근데 그걸 하면 사람들이 '코를 다시 했네, 코가 어쩌네'라고 하는데 메이크업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