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벨리 잇는 YG엔터 연습생 공개 “실력과 재능으로 평가”
이선명 기자 2025. 6. 13. 09:27

YG엔터테인먼트가 차기 걸그룹 ‘YG NEXT MONSTER’ 두 번째 연습생을 16일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공식 블로그에 예고 포스터를 게재하며 그룹 윤곽이 구체화되고 있다.
첫 주자인 호주 출신 15세 이벨리는 보컬·랩·댄스 실력과 한국어·영어·스페인어 구사 능력을 갖춘 올라운더로 주목받았다. 그의 랩 평가 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1000만 뷰를 넘어 현재 1737만 뷰, 댄스 퍼포먼스 영상은 340만 뷰를 기록했다. 두 영상 합산 조회수는 2077만 뷰에 달한다.
이번 예고 포스터는 4인조 걸그룹 데뷔 전 연습생 신분임에도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폭발적임을 보여준다. YG엔터터테인먼트는 “실력과 재능으로 평가받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첫 주자 이벨리가 강렬한 인상을 남긴 만큼 두 번째 멤버 공개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커지고 있다. 차세대 대세 그룹 후배로서 어떤 매력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MC몽 “결혼합니다, 제발 저 좀 빼주세요”···녹취 원본 공개 (연예 뒤통령)
- 권은비, 워터밤 비키니 예열 끝났다…완벽 옆태·뒤태 ‘아찔’
- 배용준, 싱가포르 디즈니 크루즈서 포착…‘박신혜 부부와 함께’
- [월드컵] ‘최장신 수비수 퇴장’ 멕시코에겐 재앙이 된 개막전…한국과 2차전 결장
- “저건 너무 순한 맛”…이수지 영상에 현직 간호사들 반응
- 최수영, 14년 열애 마침표에도 담담한 근황…“잘 지내 보여 다행”
- 카리나, 공항서 ‘인상 팍’ 알고보니 “알러지 때문”…논란 사전 차단
- “이번엔 몇 개월?” 재혼 악플에 서인영, “나도 몰라…바람피워 헤어진 것도 아닌데”
- 제니, 리한나 가족급 대우 받았다…美 ‘더 거버너스 볼’ 의상 화제
- [속보] 퇴장, 퇴장, 퇴장···레드카드 쏟아진 북중미월드컵 멕시코-남아공 개막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