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탄약 수요 급증에 풍산, 사상 최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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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이 탄약 사업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를 연일 새로 쓰고 있다.
풍산의 사업은 구리 가공 제품을 생산하는 신동 부문과 탄약을 생산하는 방산 부문으로 나뉜다.
이 연구원은 "최근 주가 급등은 그동안 저평가받았던 방산 부문 가치에 대한 재평가"라며 "풍산은 탄약 수요 급증으로 방산 부문 성장이 지속되면서 지난해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올해도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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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이 탄약 사업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를 연일 새로 쓰고 있다.
풍산 주식은 13일 오전 9시 17분 코스피시장에서 9만6200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9.82%(8600원) 올랐다. 장 초반 10만1700원까지 뛰며 최고가를 찍었다.
풍산의 사업은 구리 가공 제품을 생산하는 신동 부문과 탄약을 생산하는 방산 부문으로 나뉜다. 특히 지정학적 갈등으로 탄약 수요가 급증하면서 방산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점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풍산 주가가 단기간 가파르게 올랐지만,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풍산 목표주가를 11만5000원까지 높여 잡았다.
이 연구원은 “최근 주가 급등은 그동안 저평가받았던 방산 부문 가치에 대한 재평가”라며 “풍산은 탄약 수요 급증으로 방산 부문 성장이 지속되면서 지난해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올해도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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