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곳곳에 가수 보아 모욕 낙서 쓴 30대 검거
최원정 2025. 6. 13. 09: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시내 곳곳에 가수 보아를 모욕하는 낙서를 쓴 3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오후 10시 30분께 재물손괴와 모욕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임의동행해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했다.
A씨는 강남구와 광진구, 강동구 일대 대중교통 정류장과 전광판, 전기배전판 등 10여곳에 보아를 모욕하는 낙서를 쓴 혐의를 받는다.
앞서 경찰은 지난 11일 보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서울 시내 곳곳에 가수 보아를 모욕하는 낙서를 쓴 3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오후 10시 30분께 재물손괴와 모욕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임의동행해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했다.
A씨는 강남구와 광진구, 강동구 일대 대중교통 정류장과 전광판, 전기배전판 등 10여곳에 보아를 모욕하는 낙서를 쓴 혐의를 받는다.
앞서 경찰은 지난 11일 보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away777@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여성 무죄…법원 "긴급피난" | 연합뉴스
- "상어 부캉이 보러 가자"…연휴 첫날 10만2천명 몰렸다 | 연합뉴스
- [OK제보] "탈북보다 어려운 게 공감"…첫 추석 맞은 '북남남녀' 신혼부부 | 연합뉴스
- 동해서 10대가 몰던 승용차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전복…2명 부상 | 연합뉴스
- 매일 새벽 5시 고속도로 출근 기록에 뒤집힌 판결…과로사 인정 | 연합뉴스
- '결혼 안 하니' 불편한 말 들었을 땐…"한 걸음 물러서 생각" | 연합뉴스
- 수전 서랜던 등 할리우드 스타도 네타냐후 규탄하다 체포 | 연합뉴스
- [소셜+] "손주는 덕 보려나"…짧은 추석에 소환된 '56년 뒤' 달력 | 연합뉴스
- 한밤중 중식당에 '페인트 테러'…상호가 중국 최고지도자라서?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