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유재석·이이경 VS 하하·주우재, 만원의 행복 대결 [T-데이]

황서연 기자 2025. 6. 1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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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자존심도 버린 채 돈을 아끼는 모습을 보여준다.

14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만 원의 행복' 대결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주우재는 "오늘 점심은 각설탕만 먹을 것"이라고 선언하는데, 이를 들은 하하는 실성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만 원의 행복' 경력자인 하하는 아는 척 조언을 하지만, 주우재는 아랑곳 않고 하하를 약 올리며 절약 계획을 말해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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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자존심도 버린 채 돈을 아끼는 모습을 보여준다.

14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만 원의 행복’ 대결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각자 만 원을 지급 받은 후 제한 시간 내 더 적게 쓰는 팀이 승리한다. 멤버들의 돈도 없고 자존심도 없는 절약 대결이 펼쳐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만원의 행복’ 미션을 들은 멤버들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주우재와 한 팀이 된 하하는 격렬히 저항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우재는 결연한 표정으로 하하의 속을 긁고 있어, 이들의 아웅다웅 케미가 폭발한 모습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하하는 소식가 주우재가 극단적으로 돈을 아낄 것 같아 좌절한다. 주우재는 “오늘 점심은 각설탕만 먹을 것”이라고 선언하는데, 이를 들은 하하는 실성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만 원의 행복’ 경력자인 하하는 아는 척 조언을 하지만, 주우재는 아랑곳 않고 하하를 약 올리며 절약 계획을 말해 관심을 모은다.

멤버들은 ‘만 원의 행복’ 대결 중 ‘해야 할 일’ 미션을 각자 적어 뽑는다. 하하와 주우재는 이이경이 쓴 ‘최악의 할 일’ 미션을 뽑아 절망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비교적 평화롭게 팀 결성을 한 유재석은 이이경과 밖에 나가자마자 “우재랑 왔어야 했어”라고 급 후회를 해, 과연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날 저녁 6시 2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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