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2주년’ BTS RM “낭만 있게 걸어가겠다” 월클의 각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완전체 복귀를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활동 재개를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RM은 데뷔 12주년인 13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다시 한번 어딘지 모르지만 가보려 한다"면서 "그냥 함께 낭만 있게 걸어가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RM은 "그 모든 풀숲을 헤치고 다시 내일로 허클베리 핀처럼 모험해보려 한다"라며 "매번 아득했던 갈림길 앞, 덕분에 버티고 덕분에 부득부득 걸어왔다. 감사하고 감사하다"는 말로 아미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완전체 복귀를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활동 재개를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RM은 데뷔 12주년인 13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다시 한번 어딘지 모르지만 가보려 한다”면서 “그냥 함께 낭만 있게 걸어가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RM은 “그 모든 풀숲을 헤치고 다시 내일로 허클베리 핀처럼 모험해보려 한다”라며 “매번 아득했던 갈림길 앞, 덕분에 버티고 덕분에 부득부득 걸어왔다. 감사하고 감사하다”는 말로 아미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늘과 내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데뷔 12주년을 기념해 ‘2025 BTS 페스타’를 연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세모델’ 송주아, 화이트 란제리 입고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해
- 치어리더 김연정, ‘아티스틱 스위밍 선수?’... 호텔 수영장서 청량미 폭발
- 박규영, 이렇게 글래머였다고? 반전 볼륨+우아 섹시美 [★SNS]
- 권은비, 발리에서 뽐낸 비키니 자태 ‘워터밤 여신’답네!
- 박영규, ♥4번째 아내 최초 공개 ‘25살 연하 데비 무어 닮은꼴’
- 황신혜, 과감한 비키니+시스루 패션으로 62세의 나이 잊게 한 완벽한 보디라인
- JK김동욱, 윤석열 지지→이재명 저격에 이어 악플러 고소 진행 예고
- 김혜은, 서울대 동문 유시민 저격 재차 사과“여성과 약자에 마음이 크다보니...”
- ‘김승우♥’ 김남주 딸, 母 유전자 물려받았네…우월 웨딩드레스 자태
- 신동엽 “안재현, 서장훈과 합동 결혼식 해” 폭탄 발언(‘가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