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미담' 밝혀졌다 "예의 바르고 착해…실력·인성·위트까지 갖춰"

정다연 2025. 6. 1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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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미담이 전해졌다.

한 치과의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대 축하해요!!!🙌🥳"라며 정국과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이제 다시 사회에 나왔으니, 정말 원 없이 모든 매력과 실력을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즐기고, 희망을 주길 바랍니다"라며 정국의 전역을 축하했다.

한편 2023년 12월, 멤버 지민과 함께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정국은 지난 11일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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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치과의사 SNS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미담이 전해졌다.

한 치과의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대 축하해요!!!🙌🥳"라며 정국과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국이 블랙 벙거지 모자에 바람막이를 착용한 채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있는 모습.

해당 의사는 정국에 대해 "군 입대 전부터 올해 3월까지 약 5년간, 정말 성실하고 예의 바르며 착해서, 저에겐 세계적인 BTS의 멤버가 아닌 정국 청년 같았다"며 "미디어에서 볼 때면 정말 같은 사람이 맞나 싶었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이어 "실력, 인성, 위트 모두 갖춘 너무 멋진 사람이라, 세계적인 스타가 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제 다시 사회에 나왔으니, 정말 원 없이 모든 매력과 실력을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즐기고, 희망을 주길 바랍니다"라며 정국의 전역을 축하했다.

한편 2023년 12월, 멤버 지민과 함께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정국은 지난 11일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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