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에 속았다" 손담비, 독박육아에 눈물...힘들어도 "해이가 날 보고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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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담비가 힘들다는 딸 육아를 하면서도 행복해하는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그녀가 나를 보고 웃는다"라며 엄마를 보면서 귀여운 미소를 짓는 딸 해이를 자랑했다.
손담비는 "이규혁은 (육아를) 안 한다. 제가 속았다"며 "오빠는 도와주긴 하는데 잘 모른다. 남자들은 그냥 자더라. 나는 너무 예민해서 한 시간도 못 잔다. 엄마의 본능이 있는 거 같다"고 독박육아를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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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힘들다는 딸 육아를 하면서도 행복해하는 근황을 전했다.
12일 손담비는 "우리 헤이 조금 더 크면 여기에다가 이유식이랑 분유 먹자"라며 벌써 이유식 키트를 준비했다.
손담비는 "그녀가 나를 보고 웃는다"라며 엄마를 보면서 귀여운 미소를 짓는 딸 해이를 자랑했다.
이어 "나를 보고 메에에에롱"이라며 엄마를 닮아 다양한 표정으로 성격을 드러내는 딸을 공개했다.
최근 손담비는 유튜브를 통해 육아를 하다 힘들어 눈물까지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이규혁은 (육아를) 안 한다. 제가 속았다"며 "오빠는 도와주긴 하는데 잘 모른다. 남자들은 그냥 자더라. 나는 너무 예민해서 한 시간도 못 잔다. 엄마의 본능이 있는 거 같다"고 독박육아를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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