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여행 끝판왕’…비즈니스석 타고 4개국 도는 한진관광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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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몰타·스페인·프랑스 등 4개국을 크루즈로 한꺼번에 돌아볼 수 있는 상품이 나왔다.
한진관광이 '서부지중해 11일 크루즈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한진관광 크루즈 관계자는 "지중해 크루즈 여행에 대한 국내 수요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품격 있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비즈니스 항공 탑승과 발코니 객실, 프리미엄 관광 일정을 결합한 상품을 선보인다"며 "차별화한 크루즈 여행을 원하는 고객층에게 최적의 선택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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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7일 첫 출발을 시작으로
2026년 3월까지 총 4차례 출발해
1명 출발 가능, 전체 인원 최대 12명

한진관광이 ‘서부지중해 11일 크루즈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여러 명이 모여야 하는 여느 여행 상품과 달리 단, 1명의 고객만 있어도 출발한다.
해당 상품은 더 특별하고 쾌적한 여행을 원하는 고객층을 겨냥해 출시했다. 수십 년간 축적한 크루즈 여행 기획력을 바탕으로 신규 상품 일정을 구성했다.


이후 크루즈에서의 하루 자유 일정을 즐긴 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도착한다. 여기서 가우디의 명작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구엘공원’, ‘람블라스 거리’ 등을 방문하거나 자유시간을 즐길 수 있다.

크루즈 하선 후에는 이탈리아 오르비에또에서 전통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마지막 날에는 ‘콜로세움’ ‘트레비 분수’ ‘스페인 광장’ 등 로마 시내 중심지를 관광한 뒤 귀국길에 오른다.


한진관광 크루즈 관계자는 “지중해 크루즈 여행에 대한 국내 수요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품격 있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비즈니스 항공 탑승과 발코니 객실, 프리미엄 관광 일정을 결합한 상품을 선보인다”며 “차별화한 크루즈 여행을 원하는 고객층에게 최적의 선택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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