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美 '빌보드 200' 세 번째 정상 겨냥…'골든 아워 : 파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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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그룹 '에이티즈(ATEEZ)'가 13일 오후 1시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GOLDEN HOUR : Part.3)'를 발매한다.
에이티즈의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다.
에이티즈는 현재 해외에서 가장 인기 많은 K-팝 그룹이다.
해당 차트 정상에 두 개 이상 앨범을 올린 K팝 보이그룹은 '방탄소년단' '스트레이 키즈' 그리고 에이티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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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에이티즈(왼쪽부터 윤호, 성화, 산, 여상, 홍중, 우영, 종호, 민기)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GOLDEN HOUR : Part.3)'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12. jini@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is/20250613085944549nzdi.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대세 그룹 '에이티즈(ATEEZ)'가 13일 오후 1시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GOLDEN HOUR : Part.3)'를 발매한다.
에이티즈의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다. 청춘이 감정을 본능과 유혹에 따른 흔들림을 통해 감정의 실체에 다가가는 여정을 그린다.
타이틀곡 '레몬 드롭(Lemon Drop)'은 에이티즈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여름을 겨냥한 시즌송이다. 상큼 달콤 고백이 더운 여름날에 설렘을 예고한다.
이 외에도 '마스터피스(Masterpiece)', '나우 디스 하우스 에인트 어 홈(Now this house ain't a home)', '캐슬(Castle)', '브리지 : 디 엣지 오브 리얼리티(Bridge : The Edge of Reality)' 등 에이티즈의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다섯 곡이 수록됐다.
에이티즈 전담 프로듀서인 이든(EDEN)이 다섯 곡의 작곡·작사에 모두 참여했고, 멤버 홍중과 민기가 전작에 이어 '레몬 드롭'을 포함한 총 네 곡의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에이티즈는 현재 해외에서 가장 인기 많은 K-팝 그룹이다. 앞서 이 팀은 2023년 말 정규 2집 '더 월드 에피소드 파이널 : 윌', 작년 11월 미니 11집 '골든 아워 : 파트 2'로 1위를 차지했었다. 특히 에이티즈의 북미 인기에 가속도가 붙고 있어 이번에도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크다는 예상이 나온다.
해당 차트 정상에 두 개 이상 앨범을 올린 K팝 보이그룹은 '방탄소년단' '스트레이 키즈' 그리고 에이티즈 뿐이다.
에이티즈는 이날 오후 KBS 2TV '뮤직뱅크'에서 '레몬 드롭' 첫 무대를 선보인다.
내달 5~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선 새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 포문을 연다. 해당 공연은 단숨에 매진됐다. 에이티즈는 이번 월드 투어로 북미 5개 도시 스타디움에 입성한다. 올랜도와 로스앤젤레스는 현지 팬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공연 회차를 추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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