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126호텔' 4성 등급 획득, 현판식 개최...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유경훈 기자 2025. 6. 13. 0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관광공사는 '해남126호텔'의 4성 등급 획득을 기념해 현판식을 12일 현판식을 열었다.

해남126호텔은 남도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사가 지난해 10월에 건립한 호텔로, 올해 3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 호텔등급평가를 통해 4성 등급을 최종적으로 획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해남126호텔'의 4성 등급 획득을 기념해 현판식을 12일 현판식을 열었다.


해남126호텔은 남도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사가 지난해 10월에 건립한 호텔로, 올해 3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 호텔등급평가를 통해 4성 등급을 최종적으로 획득했다.


바다 전망의 조경시설과 전반적인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의견을 받았다. 해남군 최초의 4성 호텔이 된 해남126호텔은 120객실 어디에서나 바다를 볼 수 있다.


특히 개장 이후 지난달 말까지 약 2만 명이 호텔에 투숙했으며, 5월 기준 수도권에서 호텔을 찾은 투숙객이 51%에 달하는 등 원거리 숙박지로도 인지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객실은 스탠다드부터 스위트까지 총 9개 유형이며, 25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회장, 세미나실,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온수 인피니티풀과 자쿠지, 카페,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또한, 해남126호텔은 녹색건축물인증('24.2월) 등 친환경 인증 외에도 국내 호텔로는 최초로 2024년 11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우수등급)을 취득했다.  


공사 이상민 국민관광본부장 직무대리는 "남도의 역사와 문화, 수려한 자연경관을 품은 해남126호텔과 오시아노 관광단지가 서남권의 중요한 관광 거점으로 성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투어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