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높아도 "이런 회사는 싫다"…MZ 직장인들 꼽은 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 채용 플랫폼이 직장인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10명 가운데 3명은 부도덕한 임원이나 관리자가 있는 회사는 연봉이 아무리 높아도 다니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20대와 30대 MZ 직장인의 응답 비율이 40대보다 더 높았는데요.
직장에서 추구하는 가치로는 세대 공통으로 일과 삶의 균형이 가장 중요하다는 응답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젊은 층 사이에서 이런 회사라면 연봉이 아무리 높아도 절대 다니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곳이 있다는데, 어떤 회산가요?
한 채용 플랫폼이 직장인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10명 가운데 3명은 부도덕한 임원이나 관리자가 있는 회사는 연봉이 아무리 높아도 다니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20대와 30대 MZ 직장인의 응답 비율이 40대보다 더 높았는데요.
가치관이 맞지 않는 기업 문화와 공정하지 않은 보상체계, 방향성 없는 업무 지시도 직장 선택을 어렵게 만드는 요소로 지목됐습니다.
직장에서 추구하는 가치로는 세대 공통으로 일과 삶의 균형이 가장 중요하다는 응답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직장 생활을 버티게 하는 원동력으로는 역시 월급이 76%로 가장 많았고 좋은 동료나 공휴일, 퇴근 후 맥주 한 잔 같은 소소한 위로도 큰 힘이 된다는 응답도 나왔습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웅크려 가야 하나"…대한항공 장거리 이코노미 무슨 일
- '굉음' 나더니 그대로 돌진…대낮 강남서 사람들 날벼락
- "활주로 놔두고 왜"…KF-16 전투기 사고 조사하자 반전
- 출석 요구에도 윤 "불출석 의지 확고"…'강제 구인' 검토
- 예정 없던 이태원 찾아간 이 대통령…"참사, 재발 안 돼"
- 5일 만에 1억 5천 올라 신고가…"전화하면 1억 더 달라"
- "산 가지 마세요" 세종시 발칵…'공개수배 검토' 무슨 일
- 중국서 샤오미 전기차 16대 연쇄 추돌사고…안전성 논란 재점화
- BTS 정국 전역 당일 자택에 '경찰'…현행범 체포된 정체
- 은지원, 재혼한다…YG "최근 웨딩 촬영, 연내 조용히 식 올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