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석 내란특검 "사초 쓰는 자세로 직 수행"
백운 기자 2025. 6. 13. 07: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내란 사건을 수사할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초를 쓰는 자세로 세심하게 살펴가며 오로지 수사 논리에 따라 특별검사의 직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특검은 오늘(13일) 오전 입장문을 통해 "수사에 진력해 온 국가수사본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검찰의 노고가 헛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임명 소감을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조은석 내란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내란 사건을 수사할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초를 쓰는 자세로 세심하게 살펴가며 오로지 수사 논리에 따라 특별검사의 직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특검은 오늘(13일) 오전 입장문을 통해 "수사에 진력해 온 국가수사본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검찰의 노고가 헛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임명 소감을 밝혔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서울고검장에 이어 감사원 감사위원으로 지명돼 일했던 조 특검은 검찰 내 주요 수사를 두루 경험한 대표적 특수통 검사 출신입니다.
백운 기자 cloud@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웅크려 가야 하나"…대한항공 장거리 이코노미 무슨 일
- '굉음' 나더니 그대로 돌진…대낮 강남서 사람들 날벼락
- "활주로 놔두고 왜"…KF-16 전투기 사고 조사하자 반전
- 출석 요구에도 윤 "불출석 의지 확고"…'강제 구인' 검토
- 예정 없던 이태원 찾아간 이 대통령…"참사, 재발 안 돼"
- 5일 만에 1억 5천 올라 신고가…"전화하면 1억 더 달라"
- [자막뉴스] 대구 살인 사건 용의자 사흘째 도주 중…"산에 가지 마세요" 세종시 '발칵'
- 중국서 샤오미 전기차 16대 연쇄 추돌사고…안전성 논란 재점화
- BTS 정국 전역 당일 자택에 '경찰'…현행범 체포된 정체
- 은지원, 재혼한다…YG "최근 웨딩 촬영, 연내 조용히 식 올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