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5천 톤급 구축함 '강건호' 진수…좌초 사고 22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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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달 21일 진수식 도중 넘어져 좌초한 신형 5천톤 급 구축함을 진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해군 구축함 진수기념식이 어제(12일) 라진조선소에서 진행됐으며, 김정은 총비서가 구축함의 건조와 원상복원에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노동자들을 격려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함정의 명칭은 '강건호'로 명명됐습니다.
지난달 진수 사고 이후 김정은은 이달 말까지 무조건 수리를 마치라고 지시한 바 있는데, 사고 23일 만에 외관상 복구는 마무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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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달 21일 진수식 도중 넘어져 좌초한 신형 5천톤 급 구축함을 진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해군 구축함 진수기념식이 어제(12일) 라진조선소에서 진행됐으며, 김정은 총비서가 구축함의 건조와 원상복원에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노동자들을 격려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함정의 명칭은 '강건호'로 명명됐습니다.
지난달 진수 사고 이후 김정은은 이달 말까지 무조건 수리를 마치라고 지시한 바 있는데, 사고 23일 만에 외관상 복구는 마무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cs7922@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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