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컴백 후 첫 1위 "아직 보여드릴 거 많아"

김종은 2025. 6. 13.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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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컴백 후 첫 음악방송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쉬(DESIRE : UNLEASH)'의 타이틀곡 '배드 디자이어(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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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컴백 후 첫 음악방송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쉬(DESIRE : UNLEASH)'의 타이틀곡 '배드 디자이어(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로 1위를 차지했다.

엔하이픈은 "이번 활동에 1위를 만들어준 엔진(ENGENE, 팬덤명)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 앞으로 보여줄 것들이 많이 남았으니 열심히 활동해서 감동 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엔하이픈은 블랙 슈트와 검은 장갑으로 시크한 무드를 극대화, 곡 분위기에 맞춰 파워풀한 군무를 펼치는 동시에 '너를 향한 욕망'을 가득 담은 표정 연기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엔하이픈이 최근 발매한 '디자이어 : 언리쉬'는 발매 첫 일주일 동안 총 214만 장 이상 팔려 올해 발매된 K-팝 앨범 중 두 번째로 많은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 간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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