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옥순, 조기 퇴소 위기 “보여주기식 힘들어” (나솔사계)
장정윤 기자 2025. 6. 13. 07:30

‘나솔사계’ 17기 옥순이 조기 퇴소를 고민했다.
12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17회에서는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17기 옥순은 아침에 일어나 6기 현숙에게 고민 상담을 했다. 옥순은 먼저 “언니 집에 가고 싶어”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내가 지금 여기서 뭐 하고 있지?’ 그런 생각이 든다. (소개팅에) 집중도 못 하고. 마음에 우러나와서 해야 하는데 ‘내가 여기서 뭐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집 가고 싶다”고 털어놨다.
또 전날 일화를 떠올리며 “어제 밥 먹으러 갔을 때 (내가 남성분한테) 멘트를 날리는데 (내가) 보여주기식의 멘트를 하니 뭔가 조금 그랬다”라고 토로했다.
해당 VCR을 본 데프콘은 “형식적으로 대하는 스스로에게 실망한 거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쓰레기와 결혼” 폭로 9개월 만···이창훈 부부 “과천서 너무 행복하다” 근황
- [스경X현장] 전지현 손잡은 연상호 감독, ‘군체’ 좀비는 다르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연예계 이모·삼촌들 총출동…‘눈물바다’
- 여자선수 탈의실·샤워실 몰래 촬영한 감독…UEFA, 평생 축구계 퇴출
- ‘노무현 서거일’ 비하 공연, 결국 무산 “사과문도 올릴 것”
- “14살 때 성폭행 피해” AOA 출신 권민아, 18년 만에 가해자 처벌했다
- ‘배그 부부’ 아내, 117일 투병 끝 사망…남편·두 아이와 안타까운 이별
- ‘뉴저지 맘’ 개그우먼 신보라, 둘째 아들 출산
- ‘누가 단종이래’…박지훈, ‘취사병’ 완전 빙의
- 장원영, 150만 원대 팬티 입고 새깅…러블리의 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