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내' 서하얀 "강한 의지로 날 위로해 주는 첫째 아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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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의 부인인 서하얀이 첫째 아들에게 감동했다.
12일 서하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첫째 아들과 나눈 메신저 대화를 캡처해 올렸다.
해당 메신저에서 첫째 아들은 엄마 서하얀에게 '열심히 (골프) 쳐서 돈 많이 벌어올게요 엄마, 진짜요'라 했고, 서하얀은 '어제도 진심으로 알아들었어! 그런 마음씨 너무 고마워'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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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임창정의 부인인 서하얀이 첫째 아들에게 감동했다.
12일 서하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첫째 아들과 나눈 메신저 대화를 캡처해 올렸다. 해당 메신저에서 첫째 아들은 엄마 서하얀에게 '열심히 (골프) 쳐서 돈 많이 벌어올게요 엄마, 진짜요'라 했고, 서하얀은 '어제도 진심으로 알아들었어! 그런 마음씨 너무 고마워'라고 답했다.
이와 함께 서하얀은 "올해 스무살이 된 1호, 골프 실력이 앞으로 더 일취월장할 거라 걱정이 없다"라며 "10대보다 더 기대되는 준우의 20대, 30대… 뭔가 계속 어마어마한 강한 의지와 포부로 날 위로해 주는 1호도 고마워"라고 첫째 아들에게 고마움과 애정을 전했다.
한편 서하얀은 임창정과 지난 2017년 결혼했다. 2022년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동상이몽2'에 함께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임창정은 지난해 12월 1일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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