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대 탄 렌터카 내리막길 급커브 돌다 '쿵'...4명 중경상

제주방송 신동원 2025. 6. 13.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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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내리막길을 달리던 렌터카가 급커브길에서 도로를 이탈해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12일) 밤 10시쯤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의 한 도로에서 2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렌터카가 도로를 이탈하는 차량 단독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20대 남성 2명과 10대 여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가운데 20대 남성 A씨는 머리와 목 등을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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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제주에서 내리막길을 달리던 렌터카가 급커브길에서 도로를 이탈해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12일) 밤 10시쯤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의 한 도로에서 2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렌터카가 도로를 이탈하는 차량 단독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20대 남성 2명과 10대 여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가운데 20대 남성 A씨는 머리와 목 등을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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