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애매한 감독?' 토트넘, 브렌트포드의 토마스 프랑크 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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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같은 EPL의 브렌트포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을 선임했다.
매번 애매한 감독을 데려온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이외에 프랑크 감독의 '사단'이라고 할 수 있는 코치진 3명도 함께 합류했다.
덴마크 출신 프랑크 감독은 2013∼2016년 브뢴뷔(덴마크) 사령탑을 맡았고, 브렌트포드 수석코치를 거쳐 2018년부터는 정식 감독으로 7년간 팀을 이끌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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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같은 EPL의 브렌트포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을 선임했다. 매번 애매한 감독을 데려온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토트넘은 13일(이하 한국시각) 프랑크 감독과 2028년 여름까지 3년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외에 프랑크 감독의 '사단'이라고 할 수 있는 코치진 3명도 함께 합류했다.
덴마크 출신 프랑크 감독은 2013∼2016년 브뢴뷔(덴마크) 사령탑을 맡았고, 브렌트포드 수석코치를 거쳐 2018년부터는 정식 감독으로 7년간 팀을 이끌어 왔다. 브렌트포드의 2부에서의 승격을 이끈 후 EPL 중위권팀으로 만든 능력을 인정받은 것.
그러나 우승 경력이 없고 챔피언스리그 지휘 경험도 없기에 누누 산투,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등 애매한 경력의 감독만 데려온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유로파리그 우승을 시킨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결별한 토트넘은 계약기간이 1년 남은 손흥민과도 꾸준히 결별설이 돌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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