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무관’ 맨시티, 분노의 영입 시작됐다→‘18세’ 특급 유망주 MF 영입 임박

이종관 기자 2025. 6. 13.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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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레 뉘판의 맨체스터 시티행이 임박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뉘판이 맨시티로 향한다"라며 이적이 확실시될 때 사용하는 'Here we go' 문구를 덧붙였다.

로마노 기자는 "뉘판의 이적료는 1,500만 유로(약 235억 원)다. 그와의 계약이 체결된 상황이고 그는 출전 시간을 보장받기 위해 임대를 떠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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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포포투=이종관]


스베레 뉘판의 맨체스터 시티행이 임박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뉘판이 맨시티로 향한다”라며 이적이 확실시될 때 사용하는 ‘Here we go’ 문구를 덧붙였다.


2006년생, 노르웨이 국적의 미드필더 뉘판은 ‘빅클럽’이 주목하던 재능이었다. 자국 로센보르그 BK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15세였던 지난 2022년에 1군으로 콜업됐고 데뷔전까지 치렀다. 그리고 2023시즌을 기점으로 주전으로 도약, 수많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2024시즌부터는 팀의 핵심으로 등극하며 리그 최고 수준의 활약을 펼쳤다. 동시에 아스널, 도르트문트, 아스톤 빌라 등의 관심을 받았으나 잔류를 택했다.


올 시즌 역시 활약을 이어가던 상황. 맨시티가 그를 낚아챘다. 로마노 기자는 “뉘판의 이적료는 1,500만 유로(약 235억 원)다. 그와의 계약이 체결된 상황이고 그는 출전 시간을 보장받기 위해 임대를 떠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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