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재산 논란’ 오광수 민정수석 사의 표명
엄지원 기자 2025. 6. 13. 06: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명 부동산 관리·차명 대출' 논란을 빚은 오광수 대통령실 민정수석이 스스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오 수석은 최근 대통령실에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했다.
오 수석은 검사장 재직 시절인 2007년, 아내 소유 부동산을 친구 명의로 차명 관리했고, 이를 담보로 저축은행에서 10억원대 대출까지 받았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 대통령이 오 수석의 사의를 수용하면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고위직 낙마 사례가 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명 부동산 관리·차명 대출’ 논란을 빚은 오광수 대통령실 민정수석이 스스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오 수석은 최근 대통령실에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했다. 오 수석은 검사장 재직 시절인 2007년, 아내 소유 부동산을 친구 명의로 차명 관리했고, 이를 담보로 저축은행에서 10억원대 대출까지 받았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 대통령이 오 수석의 사의를 수용하면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고위직 낙마 사례가 된다.
엄지원 기자 umkija@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겨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스라엘, 이란 타브리즈 등 추가 공격…“드론 100대 모두 요격”
- 김병기 집권 여당 첫 원내대표 “1년 내 내란세력 척결·개혁과제 처리”
- 오광수, 이재명 정부 첫 낙마…민심 우려·여권 부담 컸다
- 김민석 “아들 표절 예방 입법, 대학 진학 원서에 활용 안 했다”
- 트럼프 “이스라엘, 정말 훌륭했다…다음 공격 더 잔혹할 것 ”
- 문형배 “진정한 교육은 공존 가르치는 것…토론·소통이 출발점”
- 이 대통령, 접경 지역 주민 만나 “대북 전단 살포 엄벌할 것”
- 권영국 “조은석, 용산참사 편파 수사의 사초…‘내란 특검’ 교체해야”
- 김민석 “아들 표절 예방 입법, 대학 진학 원서에 활용 안 했다”
- “e북으로 전공책 샀는데 시험 어쩌나”…예스24 ‘먹통’ 독자 ‘분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