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엄마래?”… 최은경, 방구석서도 찢은 블랙 슬립룩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6. 1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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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방 안에서조차 런웨이급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은경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방구석룩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벌의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화이트-스트라이프 투피스와 요트 패턴의 플레어 원피스, 브라운 원숄더 점프슈트까지 다양한 룩을 소화해내며 각기 다른 무드의 여름 외출룩을 선보였다.

누리꾼들은 "이게 진짜 방구석룩 맞냐", "몸매가 예술", "여름을 입은 사람"이라는 댓글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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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방 안에서조차 런웨이급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은경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방구석룩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벌의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영상 속 그는 블랙 슬립 드레스를 입고 거실을 런웨이처럼 걸으며, 과감한 백리스 라인과 군더더기 없는 핏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방 안에서조차 런웨이급 존재감을 드러냈다.사진=최은경 SNS
가느다란 스트랩과 몸을 타고 흐르는 실루엣은 그의 탄탄한 몸매와 자신감을 고스란히 드러냈으며, 블랙 선글라스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도시적인 세련미까지 더했다. 특히 뒤태가 완전히 드러나는 백리스 컷은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담아내며 ‘여름 여왕’ 포스를 자아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화이트-스트라이프 투피스와 요트 패턴의 플레어 원피스, 브라운 원숄더 점프슈트까지 다양한 룩을 소화해내며 각기 다른 무드의 여름 외출룩을 선보였다. 블루-그린 쇼퍼백, 황금빛 샌들, 핑크 우산 등 과감한 색감 아이템도 능숙하게 활용해냈다.

누리꾼들은 “이게 진짜 방구석룩 맞냐”, “몸매가 예술”, “여름을 입은 사람”이라는 댓글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은경은 1998년 결혼해 2004년 아들을 얻었으며, 현재는 유튜브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아들의 해병대 입대 장면을 공개하며 곰신 엄마로서의 진솔한 모습도 전한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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