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출신 이장원 “父 유니스트 총장→母·♥배다해 연대 음대” 엘리트 집안(옥문아)

이하나 2025. 6. 13.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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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톤스 이장원이 엘리트 집안을 인증했다.

카이스트 출신인 이장원은 아버지도 카이스트 교수를 거쳐 유니스트 총장을 역임했다고 밝혔다.

이장원은 "지금도 가르쳐 주신다. 직장 일은 안 하시지만 최신 과학 트렌드에 대해서 공부하시고 그걸 요약해서 자료로 만들어 놓는 게 취미시다"라고 전했다.

엄마도 교수 출신이냐는 질문이 나오자, 이장원은 "엄마는 음악 하셨다. 제가 섞였다. 다해가 연대 성악과를 나왔는데 엄마는 연대 피아노과였다. 직속 후배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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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페퍼톤스 이장원이 엘리트 집안을 인증했다.

6월 1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조혜련, 페퍼톤스가 출연했다.

카이스트 출신인 이장원은 아버지도 카이스트 교수를 거쳐 유니스트 총장을 역임했다고 밝혔다. 아버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이장원은 “지금 집에서 설거지 돕고 계신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학창시절에 아빠가 과학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나”라고 물었다. 이장원은 “지금도 가르쳐 주신다. 직장 일은 안 하시지만 최신 과학 트렌드에 대해서 공부하시고 그걸 요약해서 자료로 만들어 놓는 게 취미시다”라고 전했다.

양세찬은 “집에서 과학 용어를 많이 쓰면서 대화하나”라고 물었다. 이장원은 “같이 식사하면 다해가 같이 있는데도, 갑자기 웃으시더니 ‘요새 AI가 말이야’라고 하면서 고민하셨던 것들을 얘기하신다”라고 설명한 뒤 아내 배다해도 결혼 초반과 달리 자연스럽게 반응한다고 말했다.

엄마도 교수 출신이냐는 질문이 나오자, 이장원은 “엄마는 음악 하셨다. 제가 섞였다. 다해가 연대 성악과를 나왔는데 엄마는 연대 피아노과였다. 직속 후배다”라고 답했다. 홍진경은 “집안이 너무 엘리트다. 부잣집이네. 갑자기 거리감 느껴진다”라고 버럭했다.

그때 김종국은 “DNA가 무시할 수는 없나 보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우리 어머니 엄청 놀았다더라. 깜빡 속았다”라고 폭로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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