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경주서 신내림‥주우재 “냅다 기세로 들이대”(홈즈)[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6. 13.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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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파격적인 장기자랑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장동민의 마술쇼가 끝나자, 박나래는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키친타올을 활용해 살풀이 같은 퍼포먼스를 연출한 박나래는 노래까지 불렀지만, 김대호는 "노래 너무 못 해"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영상을 보고 폭소한 주우재는 "냅다 기세로 들이대는 거 아니야"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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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가 파격적인 장기자랑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6월 1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코디들은 경주의 한 유스호스텔에서 300회를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우재와 양세찬이 김장훈의 ‘소나기’를 열창한 데 이어 양세형과 김대호는 극명한 댄스 실력 차를 보이며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박에 안무를 들어간 양세형과 달리 김대호는 박자를 늦게 타는 부장님 같은 모습을 보였다.

장동민의 마술쇼가 끝나자, 박나래는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키친타올을 활용해 살풀이 같은 퍼포먼스를 연출한 박나래는 노래까지 불렀지만, 김대호는 “노래 너무 못 해”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양세찬도 “노래가 저게 뭐야”라고 지적했다. 영상을 보고 폭소한 주우재는 “냅다 기세로 들이대는 거 아니야”라고 지적했다.

장동민은 “경주에서 유명한 무당이시다”라고 장난을 쳤다. 김숙은 “아이고. 잘 부탁드립니다. 선녀보살님”이라고 상황극을 펼쳤고, 박나래도 “잘 될 것이다”라며 호흡을 자랑했다. 이에 주우재는 “역시 연예인은 기세라는 걸 한 번 더 느낀다”라고 감명을 받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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