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s 한화, 0.5경기차 진검승부... 1위 전쟁 임찬규, 황준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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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신한 SOL 뱅크 KBO프로야구에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는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가 1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치른다.
두 팀은 지난 12일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시즌 40승 고지에 동시 도달했으며, 현재 LG(40승 26패 1무)가 승률 0.606으로 선두, 한화(40승 27패)가 0.5경기 차로 2위를 추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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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규원 기자) 2025 신한 SOL 뱅크 KBO프로야구에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는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가 1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치른다.
두 팀은 지난 12일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시즌 40승 고지에 동시 도달했으며, 현재 LG(40승 26패 1무)가 승률 0.606으로 선두, 한화(40승 27패)가 0.5경기 차로 2위를 추격 중이다.
13일 경기에는 LG 임찬규와 한화 황준서가 각각 선발 투수로 예고됐다.

LG 선발 임찬규는 이번 시즌 8승 2패, 평균자책점 2.80을 기록 중이며, WHIP 1.22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한화전에서는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56으로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어 LG로서는 매우 기대되는 카드다. 직구(139km/h),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구사하며 타자들을 효과적으로 봉쇄해왔다.

한화 선발 황준서는 올 시즌 0승 2패, 평균자책점 3.79, WHIP 1.21을 기록하고 있으며, LG전에는 1패 평균자책점 3.60으로 열세다. 직구(142km/h)와 포크볼을 주 무기로 삼아 타자들을 상대하고 있으며, 선두권 LG 타선을 상대로 안정적인 이닝 소화가 과제로 떠올랐다.

두 팀의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5승 3패로 앞서 있다. LG는 12일 경기에서 SSG를 상대로 5회에만 4득점을 집중시키는 등 타선의 응집력을 과시하며 8-6으로 승리했고, 한화는 두산을 상대로 노시환의 동점 투런포와 이원석의 결승 적시타, 김서현의 위기 탈출로 3-2 역전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시즌 중반 최대 빅매치로 꼽히는 이번 시리즈는 선두권 판도를 가를 중요한 분수령이자 미리보는 포스트 시즌과 같은 주말 시리즈다.

LG는 탄탄한 선발진과 중위권 이상의 타격 생산력을 앞세워 우위를 지키려 하며, 한화는 홈 이점을 활용해 리그 1위 탈환을 노린다.
2025 신한 SOL 뱅크 KBO프로야구 LG와 한화의 주말 3연전 1차전은 13일 오후 6시 30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다.
사진=연합뉴스, LG트윈스, 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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