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술 체험해보세요"…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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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I재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를 정식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 행정에 적용된 AI 기술부터 혁신 기업의 최신 설루션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공 개방형 체험 공간으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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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이미지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yonhap/20250613060148596zirm.jpg)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서울AI재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를 정식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 행정에 적용된 AI 기술부터 혁신 기업의 최신 설루션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공 개방형 체험 공간으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스마티움 8층에 마련된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는 전용 면적 약 545㎡(165평)에 AI행정혁신존, AI혁신기업존, AI스튜디오, AI강의실, 네트워킹라운지 총 5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AI행정혁신존에서는 교통, 안전, 복지, 환경 등 서울시 행정 전반에 적용된 AI 기술을 실제 사례 기반으로 체험할 수 있다.
AI혁신기업존은 AI 드로잉로봇 '쿳션', AI 기반 심리 상담 설루션 '위로미' 등이 설치됐다.
AI스튜디오는 서울시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몰입형 콘텐츠 공간이다. AI강의실에선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AI 강의와 체험 교육이 상시 운영된다.
네트워킹라운지에선 AI 혁신기업, 전문가 등 이해관계자들이 교류하고 협력을 모색할 기회가 제공된다.
센터 운영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누리집(http://aismartcitycenter.saif.or.kr)에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재단은 연간 5천명 이상의 시민이 센터를 방문할 것으로 내다봤다. 향후 'AI서울 미래도시 시나리오 경진대회'와 같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AI는 도시 문제 해결의 중요한 수단"이라며 "기술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스마트서울 실현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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