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새벽 비행기 놓치고 분노 폭발 “너무 빡쳐서 먹부림”

이슬기 2025. 6. 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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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비행기를 놓쳤다.

최준희는 6월 1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카메라를 보며 이리저리 포즈를 취하는 모습.

한편, 최준희의 모친인 1968년생 故 최진실은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최환희(활동명 지플랫), 딸 최준희를 출산했으며 2004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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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소셜미디어
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비행기를 놓쳤다.

최준희는 6월 1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카메라를 보며 이리저리 포즈를 취하는 모습.

또 그는 "원래 오늘 아침 6시 베트남 여행 가는 거였는데 사정이 생겨서 뱅기 놓침. 쓰린 마음을 면치기로 달래본다" "새벽 3시 인천공항 도착 아침 5시에 다시 집 도착" "너무 빡쳐서 집 오다가 평소에 전혀 사먹지도 않는 먹방, 약간 스트레스성 먹부림"이라 알렸다.

한편, 최준희의 모친인 1968년생 故 최진실은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최환희(활동명 지플랫), 딸 최준희를 출산했으며 2004년 이혼했다. 최진실은 2008년 세상을 떠났다.

최준희는 최근 런웨이 무대에 오르는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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