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옥순 실물 어떻길래? 근접 대화 25기 영수 “너무 예뻐”(나솔사계)[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13.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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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영수가 17기 옥순과의 근접 대화 후 미모를 찬양했다.

"누나랑 이야기할 기회가 없어서"라며 자연스럽게 17기 옥순 옆에 앉아 대화를 시작한 25기 영수는 17기 옥순과 충청도 출신인 것으로 공감대를 형성, 사투리를 주제로 한참 대화를 나눴다.

이후 개인 인터뷰에서 25기 영수는 "실제로 보니까 너무 예쁘시더라"라고 말했고 MC 윤보미는 "홀렸다"며 25기 영수가 근접 대화 후 17기 옥순의 미모에 반했음을 짐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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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25기 영수가 17기 옥순과의 근접 대화 후 미모를 찬양했다.

6월 12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17회에서는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25기 영수는 밖에서 혼자 책을 읽고 있는 17기 옥순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건넸다. "누나랑 이야기할 기회가 없어서"라며 자연스럽게 17기 옥순 옆에 앉아 대화를 시작한 25기 영수는 17기 옥순과 충청도 출신인 것으로 공감대를 형성, 사투리를 주제로 한참 대화를 나눴다.

이후 개인 인터뷰에서 25기 영수는 "실제로 보니까 너무 예쁘시더라"라고 말했고 MC 윤보미는 "홀렸다"며 25기 영수가 근접 대화 후 17기 옥순의 미모에 반했음을 짐작했다.

25기 영수는 "17기 옥순님은 남자 출연자들의 약간 상징적 인물이다. 누구나 싫다고 하지 않을 상징적 분이어서 저 또한 당연히 궁금했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순간이었다 보니까 대화가 매끄럽지 못해 아쉬웠다. 짧은 담소여서 궁금증이 커졌던 부분이었다"며 17기 옥순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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