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 "기안84 마라톤에 울었다"

신효령 기자 2025. 6. 13. 05: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강용(30) MBC 신입 아나운서가 바쁜 일상을 공개한다.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 고강용이 입사 6개월 차 '미생'의 출근 모닝 루틴을 보여준다.

자취 9년 차인 고강용은 이날 방송에서 8번째 자취 집에서의 일상을 보여준다.

고강용은 모닝 루틴을 마친 후, 차를 타고 회사로 향하지만 꽉 막힌 출근길 정체에 지각 위기를 맞이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 고강용 MBC 신입 아나운서의 일상이 공개된다. (사진=MBC TV '나 혼자 산다' 제공) 2025.06.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고강용(30) MBC 신입 아나운서가 바쁜 일상을 공개한다.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 고강용이 입사 6개월 차 '미생'의 출근 모닝 루틴을 보여준다.

입사 6개월 차 아나운서인 그는 라디오 뉴스, 교양프로그램, 스포츠중계 방송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자취 9년 차인 고강용은 이날 방송에서 8번째 자취 집에서의 일상을 보여준다.

고강용은 오전 6시5분 알람 소리와 함께 벌떡 일어나 아침을 시작했다. 그는 모닝 러닝을 위해 기상 10분 만에 집을 나섰다.

러닝 3년 차라고 밝힌 그는 "기안84 작가의 마라톤을 보고 울었다. 마음이 나약했던 시절에 많은 동기부여가 됐다"며 새벽 러닝을 하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고강용은 바쁘게 출근 준비를 하면서도 엄마표 반찬으로 아침을 챙겨 먹었다.

또한 집을 나서기 전 책상에 앉아 '감사 일기'를 쓰는 등 하루를 위한 체력과 마음을 다진다.

고강용은 모닝 루틴을 마친 후, 차를 타고 회사로 향하지만 꽉 막힌 출근길 정체에 지각 위기를 맞이한다.

출근 시간 8분 전에 간신히 회사 주차장에 도착한 그는 차에서 바로 내리지 않는 모습으로 출연진들은 당황케 한다. 그 이유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서울=뉴시스]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 고강용 MBC 신입 아나운서의 일상이 공개된다. (사진=MBC TV '나 혼자 산다' 제공) 2025.06.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