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대표 박병희)이 ‘면역쏘옥NHe통풍대상포진보험’을 새롭게 선보였다. 최근 고령층 외에도 20∼40대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이는 통풍과 대상포진에 대해 누구나 소액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미니보험이다.
만 19세부터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통풍·대상포진을 진단받을 시 20만원의 진단금을 각각 지급한다. 보장기간은 1년과 3년 중 선택할 수 있다.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약속에 동참하면 보험료 할인과 NH포인트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를 약속하면 보험료 5% 즉시 할인을, 텀블러 사용 등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프리사이클링’을 약속하면 납입 보험료 1년치 상당액의 10%를 NH포인트로 적립해준다. 가입 누리집에서 ‘약속’ 버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혜택이 적용된다.
보험료는 30세, 1년 만기, 아침밥 먹기 약속 적용 시 남성 5415원, 여성 3515원이다. 가입할 때 한번만 납입하면 된다.
‘면역쏘옥NHe통풍대상포진보험’은 농협생명 누리집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