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차서원, 득남 2년만에 전한 소식..훈장 이어 표창

김미화 기자 2025. 6. 13. 03: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빠' 차서원이 여전한 '헌혈' 행보로 눈길을 끈다.

12일 대한적십자사는 헌혈홍보대사 차서원이 '대한적십자사 120주년 × 헌혈자의 날 헌혈 릴레이 캠페인'의 다섯 번째 주자로 헌혈의집 신촌센터에서 헌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과 6월 14일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엄현경 차서원 /사진=스타뉴스
'아빠' 차서원이 여전한 '헌혈' 행보로 눈길을 끈다.

12일 대한적십자사는 헌혈홍보대사 차서원이 '대한적십자사 120주년 × 헌혈자의 날 헌혈 릴레이 캠페인'의 다섯 번째 주자로 헌혈의집 신촌센터에서 헌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과 6월 14일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차서원 /사진=대한적십자사

차서원은 2022년 헌혈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헌혈 공익캠페인 라디오 광고 내레이션 재능기부를 했으며 혈액관리본부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헌혈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차서원은 앞서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도 헌혈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당시에도 그는 50번이 넘게 헌혈을 해서 훈장을 받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전한 바 있다.

차서원은 이번에도 혈액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한편 차서원의 아내 엄현경은 차서원이 군 복무 중이던 지난 2023년 10월 아들을 출산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