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러시아 추가 포로 교환…이스탄불 합의 후속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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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12일(현지 시간) 추가로 포로 교환에 나섰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중상자 등을 중심으로 추가 포로 교환이 이뤄졌다고 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이스탄불에서의 협상 당시 25세 이하 젊은 군인과 중상자, 중병자를 중심으로 1000~1200명 규모의 포로 교환에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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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느히우=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느히우에서 러시아와의 포로 교환으로 석방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국기를 몸에 두른 채 버스에 오르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5세 미만과 중상자 포로를 교환했다. 2025.06.13.](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is/20250613023407655kenc.jpg)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12일(현지 시간) 추가로 포로 교환에 나섰다.
타스통신과 AFP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지난 2일 이스탄불에서 이뤄진 합의에 따라 러시아 군인들이 이날 우크라이나가 통제하는 지역에서 귀환했다"라고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중상자 등을 중심으로 추가 포로 교환이 이뤄졌다고 했다. 귀환한 우크라이나 병사들은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우크라이나 정부는 전했다.
앞서 양국은 지난 2일 이스탄불 합의에 따라 지난 9일과 10일 포로 교환에 나섰다. 이번이 세 번째 포로 교환이다. 이날 교환된 포로 수가 정확히 몇 명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이스탄불에서의 협상 당시 25세 이하 젊은 군인과 중상자, 중병자를 중심으로 1000~1200명 규모의 포로 교환에 합의한 바 있다. 6000구의 전사자 시신 교환도 합의했다.
양국은 전날 27구의 러시아 전사자 시신과 1212구의 우크라이나 전사자 시신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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